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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사)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발달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하여 1992년 1월 16일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발달장애인들의 교육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주간보호소, 공동생활 가정 및 서울발달장애인 문화체육한마당대회 등 많은 사업을 통하여 복지서비스 제공 및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사회활동 경험의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의 능력과 가능성을 계몽 및 홍보를 통해 알리고 그릇된 인식개선을 위하여 힘쓰고 있으며 2003년 1월에는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사)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장애인의 IL(Independent Living)에 대한 개념이 확산되는 가운데 발달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자립지원프로그램을 기획ㆍ제공하여 서울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증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지금껏 여느 장애인과는 달리 자신의 욕구에 의거한 주장을 마음껏 펴지 못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지원은 현실적으로 미비한 실정이었고 비장애인들이나 발달장애인의 가족역시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게 대부분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때문에 자립생활이라는 자체가 인간 누구나 신체적ㆍ정신적 성장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경험해 나가는 하나의 권리이지만 발달장애인에겐 하나의 혜택에 불과했습니다.
(사)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혜택에 불과했던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보편화 시키기 위한 지원센터의 기능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서울발달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립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직접 서비스와 사회ㆍ환경적 체계의 구축과 주변환경에 대해 자립생활지원프로그램 제공 및 자립생활 이념의 보급ㆍ전파를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생활을 위한 IL메뉴얼 제작ㆍ보급 및 장애인인식개선캠페인, 장애통합캠프, IL 홈페이지 구축, 직업훈련 서비스, 애호인육성, 자기권리주장운동교육, 자립지원세미나 등을 통하여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발달장애인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게 기획ㆍ제공하고 끊임없는 사회ㆍ지역적 체계 변화를 실시하여 기존 시설 내에서 이루어지는 일차적인 기능지원이나 재활측면의 서비스의 한계성을 극복하는 발달장애인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 입니다.